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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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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은 고전학, 역사학, 언어학, 미술사학, 연극학, 음악학, 철학 등을 포함한 인간과 문화에 대한 비판적인 이해와 사변을 익히는 것으로 앞에 서술한 다양한 분야의 이해를 돕는 기초적인 인문학의 배경지식과 사고논리, 소양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인문학이 적용된 분야를 다양하게 접하며 경험을 쌓고 이를 인문학적 사고로 비평, 분석, 적용할 수 있는 기초지식을 배우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비판적 사고
비판적 사고와 논리적 글쓰기는 인문학의 유명 이론, 논리와 추론 방식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돕고 작품에 담긴 사회, 문화, 예술, 철학적 생각을 파악하는 훈련을 기저로 합니다.
해당 수업은 이론 수업(배경지식 수업) 2회와 <생각모자>수업 1회, 적용 작품 감상 및 재창작 1회를 한 세트로 구성합니다.
<생각모자> 수업은 에드워드 드 보노의 [여섯 색깔의 생각 모자 기법]을 기초로 하는 생각 훈련과 글쓰기 훈련입니다.

6색깔 모자 기법의 장점
가) 위험 없이 의견을 말하게 해줍니다.
나) 현재 이슈에 대한 다양한 관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식하게 해줍니다.
다) 변화를 촉진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분석도구입니다.
라) 게임과 같은 법칙을 갖고 있어 참여도가 높습니다.
마) 효과적으로 사고할 수 있습니다.
바) 보다 창의적인 사고를 유도합니다.
사) 질 높은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아)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합니다.

인문학 수업에서 실시하는 <생각모자> 수업은 여기에서 더 나아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구성, 직조해 자신만의 하나의 “모자”를 완성합니다. 이 “모자”를 다른 사람이 쓰고 싶도록 아름다운 생각의 직조로 완성하는 것이 목표이며 이 모자를 다른 사람에게 씌운다는 것은 설득한다는 것입니다. 즉 자신의 온전란 생각모자를 통해 타인을 설득, 이해, 공감시키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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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 글쓰기
논리적 글쓰기는 문법, 정서법, 문장과 문단 구조에 맞게 구성된 글쓰기로 <생각모자> 최종 단계에서 산출됩니다. 글의 양식은 정해져 있지 않으나 반드시 근거가 확실해 공감이 가능한 논리적 구조를 지닌 글로 완성해야 합니다.
예절 교육
인문학은 인간과 인간, 인간과 문화, 문화와 문화의 교류에서 발생한 것으로 서로에 대한 존중과 예의를 기초로 합니다. 이에 따라 모든 학생은 기본적인 예절과 존중의 태도를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예절 교육은 별도 수업이 아닌 부차적인 시간으로 구성되며 주 1회 학생 1-2명씩 다도상담을 통해 예절을 익히는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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